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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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건설플러스, 첫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서영 더엘' 공급


서영건설플러스가 첫 번째 프리미엄 브랜드인 '서영 더엘(THE L)'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서영건설플러스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구리갈매 아너시티, 동탄2 서영아너시티 등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의 부동산에 적용되는 브랜드 '서영아너시티'를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급해 왔다. 이번에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고급 주거용 오피스텔 브랜드를 론칭해 주택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서영 더엘 'Life, Love, Liberty, Luxury' 등 주택 수요자가 꿈꾸는 다양한 가치를 주거공간에 담겠다는 의미가 담겨 명명됐다. BI는 더엘을 상징하는 알파벳 L 옆에 별빛을 형상화해 고객의 빛나는 삶을 표현하도록 제작됐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추구하는 만큼 입지, 상품 등 수요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한 선진 주거문화를 선보일 방침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서영건설플러스 관계자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부동산 시장에서 쌓아온 시공 노하우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에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서영 더엘을 론칭하게 됐다"면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입지부터 미래가치, 상품설계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 더엘은 이달 수원 고등지구 내 주거용 오피스텔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공급될 예정이다. 브랜드가 처음 적용되는 '수원역 서영 더엘'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지구에서 지하 4층~지상 11층, 전용면적 46~63㎡, 주거용 오피스텔 200실 규모에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조성된다. 면적별로 전용 46㎡ 100실, 전용 47㎡ 70실, 전용 63㎡ 20실로 구성된다. 시행은 서영개발, 시공은 서영건설플러스가 맡는다.


고등지구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향후 주거·업무·상업시설이 공존하는 복합지구가 될 계획으로 수원역 복합역세권을 중심으로 교통망이 형성됐으며 로데오거리상권 내 편의시설, CGV영화관,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도 인접한다. 이밖에도 팔달공원, 서호공원, 숙지공원, 수원초, 숙지중·고, 수원여고 등도 가깝다.


각 세대엔 2~3베이의 평면 설계와 우물형 천장이 적용되며 유리난간, 통창호 시공이 더해진다. 기본적으로 세탁기와 건조기가 위치하는 특화공간이 조성되며 주방 상판과 벽면에 엔지니어드스톤이 적용되고 일부 호실에 현관 팬트리 공간과 테라스 설계가 도입된다. 이밖에 삼성비스포크 냉장고, EO등급의 가구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계획됐다.


회사측은 "서영 더엘은 향후 수원 고등지구 2·3차 후속 단지를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을 쌓아올릴 예정"이라면서 "화성 병점복합타운 등에서도 분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